내 본진뿐만 아니라 엔터나 온갖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까글 볼때마다 빡치는걸 떠나서,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들어서 까글에 정성을들일까, 얼마나 진짜 인생이 비루하고 볼품없고 여유가없어서 까글쓰는데 시간을 낭비하고있을까 싶다가
연예인 순간캡쳐나 좀 못나온사진, 날조한 사진, 합성 이런걸로 프레임 씌워서 굳이 연예인 이미지좀까고 욕좀 먹이겠다고, 걱정하는척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원래 이래? 하면서 몰라서 물어보는척 돌려까기 시전하는 글 볼때마다 소름끼짐.
까글의 대상이 일반인이었어봐,
학교에서 별로 안친하고 말한번 안섞어본 애를
걍 내가 맘에 안들고 싫으니까 페북이나 이런데서
누구인지 유추가능하게끔 글써놓고 아닌척하는것처럼
돌려까고 뒤에서 씹고 괴롭히는거 학폭의 일종이잖아?
성인이 직장내에서 저러면 사내괴롭힘이고?
대상이 연예인일 뿐이지
결국 사람한테 저런 소름끼치는 괴롭히는 글 쓰면서
만족감 느끼고 우월감 느낀다고 생각하면 뭔가 역겹고
저런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가까이 하기 싫지 않아?
알게뭐야 뒤에서 남한테 험담하고다닐지 어떻게 알아..
주변에 익명으로 연예인 음침하고 씹스럽게 뒤에서
욕하는 글 주기적으로 쓰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스펙좋고 예쁘고 잘생기고 잘나도 진짜
개 극혐일거같지 않음?
난 내 본진 덕질만 하고 다른연예인들 아이돌들 웃긴짤이나 썰보면 재밌거든? 영업글이나 그런거 있음 읽어본단말야 그러다가 아 얘가 이런것도 잘하는구나 하는게 있게되고.
관심없다가 호감되고 그러거든.
본진아님 다른연예인 관심은 없고, 미운마음도 안생김.
내 본진 죽어라 까이는 글 조롱당하는 글 볼때마다 빡쳐서
다른돌이나 연예인들 루머나 까글 동조도 안하고.
논란생기면 확정되기전까지는 말도 안보태려고함.
근데 연예인 싫어서 조롱글 까글 날조해서까지
글쓰는 애들 보면 진짜..부모얼굴이 궁금해짐. 자식들이
뭔짓거리하고 다니는지는 아는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