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좀 이쁜편인데 무리 애들이 다 내 자존감 깎아먹어 예를들면 내가 피부에 뭐 하나 잘 안나거든
여드름도 있던적없음..친구들이 피부 좋다고 칭찬하다가도 넌 뭐 작은거 하나 나도 엄청 티나겠다~ㅋㅋ;
이래 한번은 진짜 뾰루지 작은거 생긴적있거든 그때
한명이 야ㅇㅇ이 얼굴에 뭐 났다 이러니까 우루루 모여서 야 너 이거 평생 안없어진다~ 야ㅈㄴ티나~
앞으로 더 많이 날듯 이러고.. 그리고 자기들끼리 어떤 여자선배 얘기하는데 가만히 있던 나한테 야 ㅇㅇ이 보다 그 선배가 훨 이쁘지 않냐ㅋㅋ비교도 안됨ㅋㅋ
ㅇㅈㄹ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럼 이 외에도 다같이 사진 찍은거 나만 보정 안하고 인스타에 올린다던가
어떤 남자애가 나 좋아하는 티 내면 옆에와서 쟤 니
ㄸㅁ을려고 그러는듯 착각하는거 아니지ㅇㅇ아? 이거 듣고 상처받아서 눈에 눈물 그렁그렁 맺혔는데 개아니꼽게 쳐다봄 상처주는 말은 진짜 맨날 들어 넌 옆모습이 별로다 넌 자연이어도 쌍수한거같아서 별로다
툭 치면 부러질거같다 옷을 왜 그렇게 입냐 등등
너무 힘든데 주변 그냥 아는 여자애들은 다 나 싫어하는거같아 친하지도 않는데 뒷담하는것도 들었고..
혼자 지내는게 답일까? 예전에 혼자 다녔을때 엄청 힘들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내편은 아무도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