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빠른사람은 나대지않더라. 조용히 상황파악하면서 나중엔 주도권을 잡더라. 나같이 눈치없이 눈치만보는사람은 절대 따라갈수없어. 또륵.
베플ㅎㅎ|2021.02.03 04:34
그래서 사람한테 관심 안가지고 적당히 친해지는 정도임. 믿을껀 내 자신뿐이라고 생각함. 사람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거기에 실망하고 상처받기 싫으니. 감정소모 하고싶지않음. 사람들 만나면 피곤한데 그 이유가 여우짓 하는거(여자끼리라도) 좀 그런것들이 너무 캐치가 잘되니까.. 무관심해지는게 내정신건강에 좋아서 습관이 되어버림. 대신 다 알고는 있음. 되게 피곤함.... 눈만봐도 알겠는데 뭐..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