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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흑화한 여자 공무원 동기

ㅇㅇ |2021.02.04 19:26
조회 250,951 |추천 824
추천수824
반대수31
베플ㅇㅇ|2021.02.04 21:47
저 말 이해가 가는게 얼마전에 범죄자 ㅅㄲ가 깜빵 갔다가 나와서 기초수급신청했나? 근데 통장에 돈 안들어왔다고 기다려보라는 여자 사회복지사 때려서 기절시킴. 그리고 지는 아이스크림? 그런거 쳐먹으면서 기절한 여자 그냥 쳐다보더라. 그런 놈은 걍 뒤지는 게 답인데..그 공무원분 너무 안타까웠음... ╋더 열받는 건 조금 기다리면 돈 나오는데 지가 너무 일찍 확인해서 돈 들어온 거 확인 못한 거였음...개빡침.. 그딴놈들 세금으로 줘야하나? 깜방 나와서 하는 일이 뭐겠어?
베플ㅇㅇ|2021.02.04 22:16
새언니도 복지직인데 수급자 조건이 안 되어서 떨어졌는테 휴일날 하루 종일 전화해서 따짐. 마지막 전화 왔는 때 오빠가 받고 휴일인데 이러시면 하며 몇마디 점잖게하니 그뒤로 잔화 인 했다고 함.
베플|2021.02.04 22:58
수급자들 대부분이 나라 혜택 받는걸 감사히 여기지 않고 당연히 여김. 그러면서 온갖 나라 욕은 다 하지. 점잖은 분들도 간혹 계시지만 대다수가 담당공무원들 영혼 탈곡함.
베플띠용|2021.02.05 07:15
11년 전에 면사무소에서 잠시 계약직으로 일하는데 기초수급자 탈락되어서 쫓아온 할머니가 있었는데 담당자가 재산이 많이 잡혀서 탈락됐다고 하니까 그 할머니 말이 요새 세상에 1억 없는 사람이 어딨냐고 하던게 생각나네;;
찬반ㅇㅇ|2021.02.06 13:54 전체보기
근데 동사무소 몇번 가보면 민원인들 무례한지 이해가 감 조곤조곤 말 하면 들어먹는 시늉도 안 하고 만만하게 봄 목소리 키우고 진상 부려면 고개 조아리더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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