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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치과

ㅇㅇ |2021.02.04 21:27
조회 25,934 |추천 99
추천수99
반대수17
베플ㅇㅇ|2021.02.05 02:22
과잉진료 하는곳도 있겠지만 양심있는 곳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치아는... 아파서 가면 끝(?)이에요. 뭔 사단이나도 납니다.. 주기적으로 1년에 한번 스켈링하면서 검진을 받는게.. 돈 버는 길입니다...
베플ㅇㅇ|2021.02.05 05:05
일본에서 신경치료했는데.. 몇개월뒤 한국 와서 다시 아픈거임ㅋㅋㅋㅋ 신경치료했는데 왜 아프지 싶어서 병원 갔더니 의사쌤이 보자마자 이거 대체 어디서 했냐고ㅋ... 일본이 한국보다 치과의술 10년은 뒤떨어졌다고 보면 된다고..ㅠㅠ 우리나라 의술 짱이긴 함
베플에공|2021.02.05 14:17
제목만 보고 내용 짐작했어요 ㅋㅋ 예전에 영국인가? 암툰 울나라 유학생이 자기 일화를 들려주는데 한날 영국 유학시절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갔는데 치과의사가 글쓴이 치아 때운거 보고 너무 훌륭하다고 인턴인지 레지던트인지 젊은 의사들 여러명 불러놓고 본인 입 벌린 상태로 막 얘기하길 봐라 이 모양이 가장 모범적인 예시다 뭐암튼 대충 그랬다캠ㅋㅋ 근데 이 유학생 다녔던 병원도 그냥 동네 집근처 치과였다고 ㅋㅋㅋ 웃기면서도 흐뭇했던 글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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