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거 티내면 찌질할까..
일단 오늘 2월4일 내 생일임
생일이면 친구들이나 주변 지인들이 축하해주잖아
나도 오늘 지금까지중에 제일 축하 많이 받았음
당연히 연락이 오래전 끊기거나 본지 오래 안 된 사람한테 축하받을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축하받아서 기분이 좋은 상태였음
근데 반대로 진짜 당연히 축하한다고 말해주고 선물 챙겨주고 할 줄 알았던 사람들 중 몇몇이 아예 연락을 안하거나 연락해도 축하한단 말 한마디를 안 함
솔직히 나 서운해서 기분 별로 안좋았거든?
또 다른 경우로는 축하한다고 선물 카톡으로 보내줄까? 언제보내줄까 했던 사람 두 명이 아직도 안 줌;
이거 내가 서운해야하는거 맞는거지?
내가 선물 왜 안 줘ㅜㅜ 하기도 뭐한 상황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