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여자임. 내가 1달 전인가 소개 받은 남자애가 있는데나보다 한 살 어리고 모쏠임. 나는 그래도 몇 번 경험이있어서 표현 이런 거를 잘하는 데 걔는 좀 부끄러워하고잘 안 하는 편임. 그리고 소개 받은 애한데 들어보니예전에 이 남자애가 자기한데 고백했었다고 함. 근데 난그거 상관 없다면서 걍 소개 받음.
지금은 나 혼자 짝사랑인 중인데, 내가 몇 주 전에실수로 걔한데 좋아한다고 말함. 근데 걔는 내가 자기를좋아할 꺼라곤 생각을 못했나봄. 막 " ? " 이러길래 ' 아 엿됐다 ' 이케 생각하고 " 걍 포기할래 " 이랬더니 자기도나한데 좋아한다고 말함. 근데 지금이 좀 위험한 시기여서 아직둘 다 얼굴 보지도 못해서 사귀지는 않음
근데 난 그렇게 말하면 되게 가까워질 줄 알았는 데 연락이점점 안되는 거임. 그래서 내가 일주일정도 참다가 걔한데 먼저말꺼냄. " 너 지난 번에 나한데 좋아한다고 한 거 구라지? " 이렇게물어봤더니 아직은 연애할 준비가 안됐데;; 근데 내가 그런 거참는 성격이라 기다린다 하고 4일정도 연락 안되다가 내가또 먼저 말 걸음.
근데 내가 얘한데 놀아달라고 하면 얘가 막 날 피하는 느낌임..
이거 ㄹㅇ로 내가 기다려야해 아님 정리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