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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말고잇어

여사님 |2006.11.15 23:21
조회 1,826 |추천 0

울지말고 있어 바보야

너 자꾸 울면 나 속상해서 탈영할지도 몰라

 

나는 살 빠진 네 모습 싫으니깐 밥 많이 먹고 있어

 

술마시고 나이트 가는 건 좋은데 남자는 절대안돼

내가 옆에 없어서 외로울때는 차라리 내 친구를 만나 임마

이럴때 편지 주고 받지 언제 해보겠냐

고마워 사랑해줘서 니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리고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군대에서 배우고 있다 조금만 기다려줘

 

멋진 남자가 되어 뼈 뽀사지게 사랑해줄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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