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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최고가격 호텔부페 가 직원은 최저시급주니까 다도망가고 기피직종

ㅇㅇ |2021.02.07 01:45
조회 55 |추천 0
서비스의질 이 억지춘향이수준 못벗나고 일관성 떨어지는이유이기도 함.

손님들 중에 호구찾아 낚시해서 누구하나라도 더 등처먹어서 터무니없이비싼 서양술 팔아재끼려 그거만 연구함
(처음봤음 이런곳은)

프로들은 저기절대안감 그래서.

그업계에서 알음알음 소문난게 몇년째임

장기알바도 조퇴하는거 봄


한국에 그딴거 살만한사람 몇되지도않는데 돈에 영혼이 잠식된건지 정ㅡ말 대ㅡ단하더라 그 사장
내가 고소각이라 말을못하는데 하튼 언플은 지리시는 이중인격.

거참 고약하대

뭣모르는 어린애들이 여기한번 알바갔다가 다시는안옴
나도 그랬다가 평생 학을떼고 안감
내가 복권에 당첨되어도 난 이곳에 가진 않을것임.못된놈 좋은일하기 싫어서.

저런곳은 돈에 양심을 팔고 인간이 가져야하는 당연한 덕목인 자비와 박애를 저버린 비윤리적인 경영이 상습이라 혐오스럽고 구역질이난다
그와중에 이자놀이하느라 돈묶어두려 2주있다가 돈주는 나쁜습관까지 있다
하는행실에서, 합법악덕이 되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신 흔적이 보인다

여러곳을 떠돌아보니 (예외도있음) 대체로 호텔급이 그냥 연회장들(컨벤션,예식장,4성급이하 등등)보다 지독하고 야멸차고 인색하고 비인간적이여서

돈많아도 가기가싫다 내가 그런회사의 사장이면 그렇게 운영하진않을텐데 왜저렇게밖에 못사나 싶다
엄마뱃속에서부터 그리 모질게 태어난걸까 살면서 그리 변화(흑화)된걸까

궁핍한시절에 영양실조로 성장이 가로막혀 깡마르고 왜소한(의학적 왜소증기준에 해당하는) 40-50대여자들이 주방에서(사실 이런이들은 학교와 병원,각종 건물들의 화장실청소에서도 볼수있다) 쌔빠지게 녹아나고 구르는걸보면 보는게 괴로워서 난 외면하고싶고
화가나고 이건 옳지않다고 느끼고 직원들에 대한 복지가 너무 빈약하다고 생각하고(휴게실의 싸구려 돗자리가 직원들의 사비로 충당한것이라니 이게 실화냐)

호텔같은 대형요식,숙박업체를 운영하는 이나라 인간들(및 한국인의 그것을 뛰어넘는, 한국에 지사가 있는 악덕다국적기업들.외국계가 더 지독한곳들도 있다)의 삥을 뜯어다가 쌓아올리는 부 라는것이 ,그들에게 기여한 누군가들이 받았어야했을 정당한댓가를 이들이 갈취해간 결과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를테면, 만리장성을 만들던 사람들이 그들이 기여한 공로만큼 그에 상응하는 댓가,떼돈을 번것이아니고 억울하게 남좋은일이나 하다가 한많은 인생들을 마쳤듯이 내가볼땐 그런거같아서.

대형호텔들은 해피해피 해 보이는 공간을 연출했지만 그걸가능하게한 과정들의 주역들은 골병이 들며 태엽나사처럼 일상이 갈아지고 있어서 언해피 의 연속 이라고
그건 사기이고 위선이고
1%의 예쁜모습 뒤에는 99%나 되는 징그럽고 괴롭고 안예쁘고 손님입장에서도 알면기분나쁠 (용인등지의 식품공장들에서 제조된, 가조리 생산품 음식들 )모습들이 숨어있고
영업을위해 후자는 눈에안띄게 암막으로 감춰놔서 비종사자는 1%를보고 혹하기 쉬운 상황이 인위로 조작되어있다 이거야

이상한 부조화구나
누군가의 행복에 기여하는이들이 반드시 불행해야할이유가 있는걸까
그사람들은 고객이될가능성이 적어서 대접하지않는걸까

그러니 이런곳들은 종합적으로보면 언해피의 기운이더많은공간이라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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