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꿈에서 방송 스태프였는데 ㅎㅊ이가 촬영하는거 보조했어서 가까이서 봤단말여 그래서 혼자서 둑흔 하고 있옸는데 꿈이 촬영 마무리쯤이라서 핸드폰 돌려받고 잘가라하고 가는데 해차니가 내폰이랑 자기폰 햇갈려서 어익후 이개 내꺼였네 하고 가려는데 내가 넘 팬이라고 말하고 사진 한 장만 찍어줌 안되냐 했는데4번 거절당함 그래서 내가 해차니 동생이랑 친구거든 그래서 해차니한테 저 00이랑 친구에여..! 했는데 해차니가 못알아듣고 매니저가 불러서 주차장으로 나가는데 따라나감 근데 팬몇명이 따라붙어서 해차니가 팬서비스 해줌 손뽀뽀 ㅋㅋㅋ 이게뭔 어이털리는 꿈인지 근데 가까이서 얼굴보니까 좋았다 비록 꿈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