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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바라는 딸로 크기를 강요받는듯

ㅇㅇ |2021.02.09 18:58
조회 121 |추천 0
엄마가 간호학과 가래서 가줘 원하는 무게에 맞춰 다이어트해 나 진짜 이런인생 너무 힘들고 지친다 반항하면 가스라이팅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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