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20대 청년입니다
. 일단 본론에 앞서 제가 저의 일생에 관해 잠깐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저는 20대이며 모태신앙이였습니다. 부모님께서 제가 태어나시기 전에 교회를 다녀서 흔히 "선데이 크리스챤"이라고도 하죠. 저도 그중에 한명이였습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기 시작한 것은 14살 때였습니다. 그 때 한창 학교생활이 어려웠고 어려서부터 학교폭력에 시달려서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습니다.
그 때 주님이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초등학교 사춘기때는 엄마아빠 몰래 교회를 나간척 거짓말하고 딴쪽으로 새면서 지냈다가 중학교 때 다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학교에서는 왕따였지만 교회가면 친구들이 반겨주었고 그로인해 학교 외에서는 나름 행복했습니다.
고난 중 행복도 찾아오면서 고등학교 때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문제없이 쭉 신앙생활 하다가 대학교 때까지 아무 별탈없이 신앙생활을 하던 중 최근에 2020.3월 이후에 유튜브에 알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인해 박성업 선교사님? 말씀을 듣고 배도에 관한 개념을 처음 알기 시작했습니다.
배도라는 것은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사람들과 성도님들의 눈치를 보고, 자신의 명예욕과 권력욕과 돈을 위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설교도 안하거니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배도입니다. 배도는 도를 배신한다. 즉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고, 성도들에게 미혹하는 설교와 왜곡되는 설교메세지들을 전달하면서 성도들의 피땀으로 드린 헌금을 야금야금 가져가면서 자신들의 배와 지위를 채우는 사람들이 바로 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쉽게 말해 배도하는 목사님들은 진짜 이땅의 하나님이 어떤분이신지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든 하나님을 갖다가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고, 하나님 믿으면 복받는다, 즉 대체신학, 인본주의, 부를 추구하는 설교 하나님 믿으면 사업도 잘되고, 돈 잘번다 라는 식으로 설교하고 거기에 있는 성도들은 죄다 미혹되고 설교하는 목사님들의 밥이 되어버리는.. 그런 악순환이 일어나게 하는 목사님들이 배교하는 목사님들입니다.
현재 많은 목사님들이 현재 지옥에 관한 설교를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옥은 실재하며, 천국보다 지옥에 가는 것이 훨씬 쉽고 넓은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이제 이 말세의 시대에 정말 성도들이 하나님의 자녀들 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도 환난을 겪게 될 것이고, 제 말씀을 믿으시던 믿지 않으시던, 들으시던 듣지 않으시던 상관없이 앞으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재앙이 올것인데 믿는 사람들도 그 대책도 못세우게 많은 미혹된 거짓설교들만 하시고, 본인들 또한 많이 미혹되서 진리가 뭔지도 모르고 서로 망해가는 형국이 이 대한민국 기독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지금 교회다니시는 많은 분들 집중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다시 오시는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고 이 땅의 모든사람들이 각각 행위대로 심판하신다고 분명히 성경에도 나와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양심이 화인되어 많은 목사님들이 성도들을 미혹하고 짐승의 영들이 그들을 장악해서 성도들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믿는 분들 특히 주의해서 글을 보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하나님의 집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즉, 거룩한 구별됨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교회 목사님들 말씀 믿으시되 성도님들이, 믿는 크리스쳔들께서는 목사님 말씀도 중요하게 듣되, 보다 성경말씀을 더 우위에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미 4.15일 민주당 압승으로 하나님께서는 적들에게 우리나라를 넘기셨고, 앞으로 우리나라는 중국의 공산주의화가 되어서 전체주의, 감시체제가 들어올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기독교 탄압이 시작될 것이고, 예배드리는 것도 곧 예배금지가 될 날이 곧 오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다 그들(배도나 기복신앙 설교했던 목사님들)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각 개인들성도님들)이 하나님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영적인 간음과 영적 배도를 했기 때문이고, 뉴스를 보시면 체감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짐승의 표 시대에 들어가게 된다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다 죽이거나, 페마캠프 (수용소) 같은 곳에 끌려가서 고문당하거나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또한 믿든 안믿든 간에 현재 많은 목사님들께서 요한계시록을 해석하기 어렵다면서 성도님들에게 설교를 안하시는데, 마지막시대에는 요한계시록을 몰르면 이 사태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그로인해 수많은 영혼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멸망당하게 될 날이 곧 오게 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예슈아 주님 이름또한 모른다는 것에 대해 엄청나게 한탄하고 있습니다. 예수는 예슈아 주님 이름을 줄인 것으로, 유대인들이 예슈아 주님을 박해하고 조롱할 때 예슈아를 예수, 라고 이름을 줄이면서 조롱했고 그 이름이 전세계적으로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믿는 사람들 또한 이제 저의 글을 본 순간, 예슈아 주님이름을 욕되게 말씀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예수 아니고 예슈아입니다. 예슈아 이름의 뜻에는 "창조자, 저장하다,지식, 알다, 구원하다"라는 히브리어이고 그 히브리어 이름 뜻 안에 이 뜻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곧 오실 주님, 예슈아 주님을 믿으시던 믿지 않으시던 곧 오십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자신의 잘못을 돌이켜 회개하고 예슈아 주님 이름만 믿으시면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믿지 않는 분들께서는 교회다니시는 분들에 비해, 구원을 얻기 가장 좋은 조건에 있습니다. 믿지 않으시는 분들은 예수아 주님 이름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고 영생을 얻어 주님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꼭 믿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성경 전체의 내용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나, 믿지 않으시는 분들께서 설명을 드리려면 너무나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에 핵심적인 메세지들만 간추려서 정리합니다. 서론이 많이 길었네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본론은 이제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대환란들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교회다니시는 분들은 목사님들 말씀 너무 맹신하지 마시고, 각자 진리의 분별을 제대로 하시고 성경말씀이 무엇이든 우선순위가 되어야할 줄 믿습니다. 배교에 동참할 것인가, 아니면 거룩한 구별된 삶을 살 것이냐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그 날이 곧 오게 되는데, 단일정부가 사람들의 영혼을 죽이는 것 관망사혼 (관리정부가 사람들의 영혼을 갈망한다, 죽이는 것을 원한다) 을 원하기 때문에 칩, 마이크로 칩 어떤 형태든 칩을 받게 하라고 할것입니다. 그 칩을 받게 되면, 지금까지 종교생활 하셨던 거 다 물거품 되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받지 마세요 차라리 내 육신을 주님께 드리고 영생을 얻는 것이 백만번 낫습니다.
또한 코로나 백신이라는 목적으로 여러 영혼들을 죽일 것입니다.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뱀파이어처럼 눈이 빨개지고 구원을 받지 못하고 좀비처럼 살다가 주님 지상재림 하시는 날 다 지옥갑니다.. 교회다니시지 않는 분들은 제 말씀을 이해못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마지막 날들은 요한계시록이 없으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많은 목사님들이 해석을 어렵다고하면서 성도님들께 제대로 된 말씀을 선포를 못하고 있고, 지옥에 관한 설교도 안하시기 때문에 제가 현재 이런 부분 메세지들에 대해 복음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이런 날들이 곧 오게 되고, 정부가 칩이나, 백신을 받는 것들을 강요하는 날이 올 것인데, 그들이 육신을 죽이거나 체포하는 날이 와도, 절대로 받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또한 교회다니시는 분들께서도 목사님들의 말씀들을 너무 맹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목사님들도 사람입니다. 말씀으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다시 돌아가셔서 성령님에게 진리를 달라고 간구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회 다니시는 분들께 당부드리자면, 많은 사람들과 목사님들이 휴거에 대해서 시한부종말론자다 라면서 조롱을 하는데, 휴거는 성경을 읽으셔도 주님의 혼인잔치, 비유를 보면 휴거는 반드시 있고, 이제 그 시기입니다. 믿는 분들은 그동안 세상을 사랑했던 부분,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던 신앙생활들을 이제는 돌이켜서 회개하시고,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휴거는 반드시 있고, 그 휴거되는 사람들은 다 휴거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택하지 않는 사람들은 절대로 휴거를 알아도 휴거가 되지 못합니다. 이제 곧 주님께서 공중강림 하시는 날이 오고, 그 뒤에 환란이 올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의 말을 믿으시는 분들은 이것들을 잘 준비하시길 바라고, 저의 말에 믿지 않는 분들께서는 환란을 대비하셔야 될 날들이 곧 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 완전히 마지막 중에 마지막 페이지를 달리고 있는 이 시점에, 정말 많은 한국사람들이 에녹서 " Book of the enoch"을 모르셔서 너무 깜작놀랐습니다. 많은사람들이 악한영, 마귀라고 불리는 이 영들은 타락천사입니다. 즉, 하나님 자녀들( 천사들)이 사람들을 미혹해서 관계해서 낳은 자손이 네피림이고 이 네피림 거인들이 죽어서 갈 곳이 지옥과 땅밖에 없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을 미혹시키고, 속이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속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정말 소중하십니다. 하나님 자녀고, 다 모르시더라도 하나님의 아들 딸들인데, 이 세상에 하나님의 아들 딸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2명의 천사들이 함께 와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무슨 일과 행동을 하는지 다 하늘에다가 수시로 보고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소중하시고, 하나님들은 여러분들을 정말로 사랑하십니다. 믿으시던 믿지 않으시던 간에요. 제가 이 얘기를 하고자 하는 이유는 말이 길어졌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많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곳에다가 말씀하라고 하셔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정말 중요한 정보들을 알리고자 죽음을 각오하고, 이 자리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 중요메세지들을 믿던 믿지 않으시던 정말 그건 개인의 자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자유의지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그 자유의지로 천국을 갈지, 지옥을 갈지 다 정하시는 것은 여러분들의 선택입니다. 그렇지만 믿던간 믿지 않으시던 간에, 지옥은 반드시 있고, 하나님의 자녀들 또한 지옥에서 현재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종이라고 불리었던 목사님들 마저 지옥에 있습니다. 이런 광경을 보고 하나님께서는 마음이 너무 아프셔서 이 메세지와 복음을 전파하라고 저에게 최근 명령하셔서 저의 부모님과 가족들, 목사님, 심지어 아는 지인분들, 저의 목대 과와 아는 교수님들께 이 메세지들을 전하고 있었지만 대다수가 저의 이런 진리를 거부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페이스북으로 저에게 그동안 엄청나게 학대했던 아이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일을 계속 하고 있고, 이제 그것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고있습니다. 여러분들, 이 메세지들을 믿지 않으시던 믿던 상관없습니다. 저의 진짜 이글을 쓰는 목적은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 돌이켜서 주님의 영광스러운 혼인잔치에 참여시키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정말 지금은 미혹의 시대라 미혹된 자가 미혹된 길로 성도들을 미혹시키는 그런 세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 땅에 정말 부와 명예, 권력, 이런것들을 우리에 안식을 채워줄 수는 없고, 우리를 휴식시킬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땅에 죽을 때 모든것들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무신론자들에게도 제가 한말씀 드리자면, 우리는 이 땅에 맨몸으로 와서, 죽을 때 맨몸으로 죽게 됩니다. 이 땅에서 성공해도 죽을 때 아무런 소용이 없고,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이생의 삶은 죽을때까지 이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믿던 믿지않던 2가지 길밖에는 못갑니다. 우리가 살아왔던 행위대로 천국을 갈지 지옥을 갈지 선택하게 되어있는 곳이 이생입니다. 이제 믿지 않는 분들께서 지금부터 돌이키셔서 저의 말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인생은 한번뿐이고, 그 한번의 선택으로 여러분들이 갈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혹시나 저에게 이단이냐, 사이비냐 등등 이런 질문은 받지 않겠습니다. 저는 정말로 여러분들의 영혼을 사랑하고, 주님은 여러분들이 다시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밖에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논쟁은 사양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이나 동영상 참조는 흰비둘기tv와 예슈아커밍을 참조하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U3OyFDoBAKEhttps://www.youtube.com/watch?v=4gXbfJfHg4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