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남자
오세흔 남주 나는 김여주
김여주는 사창가에서 일함 근데 오새훈 우연히 왔다가 나를 죽은 전 여친으로 오해함 똑같이 생겨서 그래서 데려 감 근데 김종읜 살인자(?) 로 나옴 날 보고 오새흔 전여친인 줄 알고 죽이려고 둘 사이에 훼방을 놈 그러다가 오세흔 전여친 돌아옴 날 방치함 내가 김좀인의 소굴로 들어가 오새훈 죽일 작정을 꾸밈 죽이러 가는 날 못 죽임 다시 오세흔이랑 사귀고 결혼 함 그러다 어느 날 야근하는 날에 김정읜애게 칼 맞아 죽음
말을 시바 단순하게 썼지만 아직도 인상 깊음 또 보고 싶음 이건 포타로 쓰일 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