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정리하는게 정말 쉽지가 않구나...
이제 그만 생각해야지 해야지 하는데도 자꾸 생각나고
생각 안하려고 혼자 막 발버둥치고 좋아하지도 않던 게임도하고
혼자 막 돌아다니고 했는데도 자꾸 생각나 오히려 더 초라해져
너랑 왔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거 너가 좋아하는 음식인데
평소에 잘 챙길껄 행복하게 해줄껄 엄청 후회된다
벌써 헤어진지 5일이 지났네
있잖아 나 내일 혼자 강릉좀 다녀올라고
바람좀 쐬고 생각정리좀 하려고
내일을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만나줄수없냐고 물어보고
너가 싫다고 하면 그이후부터는 다신 연락 안하려고
미안해 있을때 잘해주지못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