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한영파트너스에프에이치 회사는 LH 산하 아파트관리 회사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회사가 운영하는 관리사무소의 LH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입주민 입니다.
2021년 2월 1일 오전 7시쯤 월요일 아버지가 어지럽다고 하시고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구급차를 불러 간신히 응급상황은 넘어 갔으나 의사 말로는 스트레스나 정신적인 쇼크를 받으면 다시 어지러워 쓰러지신다고 조심하셔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사흘 뒤 2021년 2월 5일 금요일 오후쯤 78세 이신 아버지께서 고기를 드시고 싶다고 해서 고기 굽기 용 전기 그릴을 켰더니 콘센트의 전기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관리 사무소에 전화를 걸어 백** 라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 왔고 아버지가 물어 보시는데 지금까지 몇 번을 와서 가르쳐 주냐고 신경질을 내면서 타박을 하더군요. 게다가 말투도 틱틱 거리기 일쑤고 거칠게 말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나중에 쇼크를 받아서 인지 참으로 힘들어 하시더군요.
하도 화가 나서 즉시 관리사무소 소장에게 백** 직원을 당장 업무에서 배제하고 교체 해 달라고 했으나 그에 대해 거부만 할 뿐 입니다. 문제는 아버지께서 상당히 신경적 으로 예민하십니다. 그러나 박** 라는 직원은 아직도 아파트에서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제 걱정은 아들로서 제가 없을 시 아버지와 백** 직원이 대면 할 때 백** 직원의 횡포에 의해 다시 아버지가 큰 쇼크를 받아 돌아 가시게 될까 걱정입니다.
국민의 공분을 사게 한 정인이 유아 학대 사건이 경찰에서 심각성을 인지 못하고 3번의 신고를 무시한 채 아이를 양부모에게 넘기다 사망한 사건처럼 저도 신문고에 올렸지만 해당 담당자는 저와 관리사무소 소장과 몇 마디 말만 하고 일을 마무리 하고 말았습니다. 아버지에게 쇼크를 이르 킨 백** 직원이 버젓이 아파트를 다니는 이상 나이 드신 아버지도 백** 직원에 의해 쇼크를 받고 사망하실 까봐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