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mummy는 옷의 주름을 아주 잘핀단말임
근데 나는 그걸잘못해(요새는 어떤지모르겠고 예전엔힘이없어서? 쇠다리미로 눌러도 두께가 안얇은옷들은 주름이 안펴지더라)
예전에 얇은하복을,
홈쇼핑에서 사은품으로 받았고
엄마는 약하다고 싫어하던 '공짜 스팀다리미'로
(나는 겁나서 쇠다리미를 잘안씀.싫어함)
다림질 하려는데 아 촘촘한 통주름이 거참 안펴지더라
근데 상의의 흰 깃과 소매들도 뺀졸거리며 주름이자꾸남아있어서 당황했어
+저 스팀다리미는 멸균수 써야된댔는데 귀찮다고 걍수돗물썼더니 관에 뭐가 꼈는지 망가져서 버렸나 그런것으로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