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절할뻔함 ㅅㅂ 키 158정도라 스탠딩화10cm짜리 신고 갔었는데 뒤에서 조카밀고 발 밟히고 그 상황에서 우리 오빠 봐야하니까 밟히면서도 꿋꿋하게..서잇았는데 발목꺾여서 진짜 눈물 개처흘리고 질질짜면서 혼자 쌍욕 읊조리고... 근대 또 오빠는 봐야하니까... 진짜 퇴장할때 한 번도 써본적 없는 쌍욕 개처하면서 울면서 기어나옴 진짜 나오자마자 쓰러짐 내 첫 단콘... 진짜 아파서자살하고싶었는데 참았음 왜 저 꺾여요? 급으로 넘어젺는데 좀 죽고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