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부산 해운대 건물에서 어떤 남자랑 같이 앨베 탔는데 남자가 딱봐도 개존잘에 포스 개쩔고 아우라 지리는거야 그래서 속으로 와 살다살다 저런 남자 처음본다 포스 개쩌네 이생각하고 내 볼일 다보고 집가려고 일층 갔는데 그 남자가 어떤 여자 두명이랑 대판 소리 지르면서 경비원이 말리면서까지 싸우고 있는거야 그런데 대화 들어보니까 남자가 해운대에서 ㅈㄴ 유명한 부자더라ㅋㅋㅋㅋ그거보고 와 역시 부자들은 태가 틀리네 이생각함
옛날에 부산 해운대 건물에서 어떤 남자랑 같이 앨베 탔는데 남자가 딱봐도 개존잘에 포스 개쩔고 아우라 지리는거야 그래서 속으로 와 살다살다 저런 남자 처음본다 포스 개쩌네 이생각하고 내 볼일 다보고 집가려고 일층 갔는데 그 남자가 어떤 여자 두명이랑 대판 소리 지르면서 경비원이 말리면서까지 싸우고 있는거야 그런데 대화 들어보니까 남자가 해운대에서 ㅈㄴ 유명한 부자더라ㅋㅋㅋㅋ그거보고 와 역시 부자들은 태가 틀리네 이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