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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미담 뜬 유재석

ㅇㅇ |2021.02.15 14:04
조회 16,683 |추천 185

 

 

동창 : 좀 어려웠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화상을 입게 됐었어요



 

동창 : 근데 친구들이 그 화상 당한 친구를 좀 도와주고 싶어서 친구들끼리 돈을 좀 모았어요




 

동창 : 그치만 초등학생이다보니 한계가 있고, 얼마 되지 않잖아요



 

동창 : 근데 그 때 재석이가 몇몇 친구들을 모아서 동네 병원들을 다니면서 

사정을 얘기하면서 좀무료로 치료를 해 주실 수 없겠냐고...



 

 

동창 : 그런 일을 주도하고 직접했던 게 재석이라서, 

당시에도 소심한 면이 있었지만 다른 면도 있구나하고 감동을 받았고



 

 

동창 : 그런 착한 마음이 아직까지도 남아있어서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고 있는 게 아닌가합니다.  



 

추천수185
반대수1
베플ㅇㅇ|2021.02.16 10:39
유느님....♥
베플ㅇㅇ|2021.02.16 12:20
아니 이형은 진짜 어렸을때부터 저러시면 어떻게 해....
베플ㅡㅡ|2021.02.16 09:46
대단하다...
베플쓰니|2021.02.16 13:44
참 찐이야 ......
베플ㅇㅇ|2021.02.17 11:12
소심한 사람이 저러는 건 진짜 상상도 못할 일인데. 친구일을 내일처럼 생각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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