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조병규 학폭 피해자라고 하는 쓰니야 이 글을 좀 봐줄래?

전율 |2021.02.17 18:54
조회 10,529 |추천 61
안녕 쓰니야.덧글로 쓰려다가 덧글을 도저히 안보는 것 같아서 내가 따로 써
나, 어제 조병규 뉴질랜드 학폭 논란 일어난 사건 허위 증거 찾아낸 사람인데쓰니 글 읽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덧글을 달았는데,덧글을 안 읽는 것 같아서 여기서 물어봐
https://mk.co.kr/news/home/view/2001/03/48939/
해당 내용은 2001년, 그러니까 조병규가 6살 나이 때 일어난 규제에 관한 내용이야

 


1996년, 창원에서 비비탄 총 때문에 초등생이 실명되는 사건이 있었어.


이 사건으로 인해 2001년, 규제위원회에서 비비탄 총을 14세 이상 구매, 문구점이 아닌 전문샵에서만 다룰 수 있도록 법규제가 바뀌었어.


14세 미만 구매 불가, 문구점 판매 불가(비비탄총 + 총알) 였던 시기가 시작되었단 말이지.

물론 암암리에 초등생들에게 판매가 되던 총들이 있긴 했지.

그래서 말인데 내가 사실 확인을 좀 하고 싶어서 그렇거든

혹시 기억이 난다면, 조병규가 들고 있던 비비탄총이 어떤 종류의 총인지를 좀 알려줄래?


모델명을 이야기해달라는 게 아니야.

소총이었는지, 권총이었는지 총의 크기와 형태 정도만 알려줄래?

쓰니 기억에서 첫번째로 언급이 되었을 만큼 가장 뚜렷하게 남아 있는 기억이잖아.


아직 소속사에서 쓰니에 관해 공식입장이 나온 게 아니니까 나도 사실관계 확인을 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이 글 좀 보면 꼭 좀 답을 달아줘.

부탁해.

추천수61
반대수25
베플ㅇㅇ|2021.02.17 19:34
너도 좀 잔인하다.. 아니라는 증거를 찾고싶은건 알겠는데 만약에 학폭이 사실이면 학폭 피해자한테 너 그날 무슨무슨 도구로 맞았고 그 도구가 뭔지좀 생각해내봐 이러면서 아픈 기억을 떠올려보라고 부추기고 있는거야.. 물론 학폭이 가짜라면 상관 없지만 너모 모르는거잖아
베플ㅇㅇ|2021.02.18 05:54
이건 아닌듯 나04년생인데 놀이터가면 비비탄총 가지고 노는애들 개많았음 나도 비비탄총 쏘는 남자애들 무서워서 피해다녔었늠;;;;;;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