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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않보여주는 부모님

해태브라벗고 |2021.02.19 06:01
조회 7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4살된 남아를낳아한번도 아이를 제대로 안아본적도없고키워본적이없어요
아이를낳자말자 부모님이 정신병원 강제로입원 석달이상나둘수없기에
퇴원해서도 귀저기 분유를 한번도태워 먹어본적이없으며
귀저기도 손수갈아준적도없어요
첨에 내가안해서 좋네 라고했던게 시간이지날수록 도가넘치는 할머니를볼때마다 할머니가 아이를 업고 많이싸우기도하고 또 신고해 강제입원
순경들도 제말을들을생각도 안하더라고요
돌 잔치 백일잔치도 병원에 강제입원을해 있어서 손수 챙겨주지못했고요
제가.보낸책 옷들 다버리고 본인들이사서입히더라고요
이유를 물어봐도말을 안해주니 아버진입만열면 싸이코또라이라고하니
나하고전혀 말을할려고하지를않으세요
집이 가난하지도 않고 아이키워줄형편이되지만

자기들에게피해줬단이유로 그때무당에게미쳐서돈을빌려굿을하게되었는데
지기아는사람들이 내가미쳐서 굿한다는거 지인과친척들ㅇㄱ알았단이유로
등을돌리고 살아요
저희부모님 자식들에겐피해를 주고살아도 남에게피해주는거 엄청싫어하세요

마지막으로 어린이집에서 도윤이보러갔을때 바로112에 엄마가 신고를해
도윤이를 볼 수도없었고요
지금은 제가사기를당해 아이를보러갈수입장도 아니고 저도 산에 텐트쳐넣고살아요 부모님도 사기당한거알지만 모른척 하고있어요

어제 어린이집원장님이 원아한명이코로나 양성이 나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도윤이 검사를거부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경찰서에 신고를해도 내말전혀듣지도않네요

애가 말을못해 언어치료를받고있어요
아직귀저기도 못뗏고요

원장선생님한테아이상태를들으니 낳고지금까지 애를품어보지도 못하고
오빠네가 애가없으니 오빠네로 호적을 옮긴다고 하더라고요
이모도 한통속이라 이모에게 전화를 하니 니땜에 자매사이멀어졌다고
연락하지마라고 욕이란욕은 다듣고
아이를델꼬나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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