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에서 제일 친한친구가 A, A랑만 친한 친구를 B 라고 칭할게
이번에 방학이 길어지고, 나도 이사가면서 옆집에 살던 A랑 자연스럽게 잘 못만나게 됐거든? 근데 자꾸 B가 A를 학원다니라고 꼬셔서 A가B랑 같은 학원 다니게 되었는데 그렇다 보니까 B랑 매일 놀고 스토리에도 매일 걔랑만 노는 사진이 올라와 있어 여기까지는 괜찮아 어제 진짜 오랜만에 만나서 놀자고 내가 톡을 보냈거든? 근데 일이 있을 수있다고 내일 연락주겠다고 하는거야 나는 알겠다고 했지 그래서 오늘 전화 와서는 B가 같이 공부하다가 6시에 영화보자고 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고 진짜 오늘 까지 다시 말하겠다고 하는거야 내일 노는날인데. 이때 너무 속상하고 화났지만 그냥 알겠다고 했어..
오랜만에 노는건데 B랑은 매일 놀러다니면서 이번에는 나 우선시 할 수없는거야??? 이렇게 대놓고 B랑 논다고 이야기 한것도 화나 내가 속이 좁은걸까?? 의견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