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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디가 넘무거운딸과 너무 단타꾼인 엄마

ㅇㅇ |2021.02.20 18:41
조회 98 |추천 0
1997년에 산 삼전을 냅뒀음
아니 내 엄마 성격엔 절대 저럴수 없으니
기억상실이라도 좀 걸려주지 정말로
그랬더라면 수십억이다 수십억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읍읍!!! 엄마 왜그랬어/~~~~~,

내엄마와 정반대로 나는 파는걸 잘못한다.
수수료도 아깝고 냅두면 저거 웬지 더오를거같아서.

근데 존버가 능사가 아니어서 이제는 좀 팔기도 해보려고
어떤건 여전히 연구용×비상용×존버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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