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 밖에 없긴 해 조용하고 한 성격이어도 어찌됐든 그런 무리에 걸쳐라도 있었던 사람이 대부분이고 ㄹㅇ 악마같은 짓 한 건 또 10분의 1정도 되는 소수겠지만 위화감 조성하는 양아치였을 사람도 3할은 될 듯.
연예계 못 믿겠음 학폭도 학폭인데 뒤에서 룸살롱 다니고 이런 인간들도 ㅈㄴ 많을 거 아냐 버닝썬, 모배우 카톡 이후로 특히 남연예인들은 더 못믿겠고 과거라서 병크 묻힌 연예인(특히 음주운전)들 너무 많아
학폭 수준으로 은은히 괴롭히거나 대놓고 괴롭히거나 한 사람은 7할 중의 절반 정도도 안되겠지만 그런 사람들이랑 친분 있었던 사람은 상당할 거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