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안 믿김 지금까지 내가 허물을 좋아했나 싶고 그냥 진심 뭐라 하지 지금 좀 머리 회전이 안 돼 빨리 아이들 탈퇴하고 매순간 반성하면서 살았으면 좋겠다가도... 예전 사진들 보니 이런 내가 너무 싫을 정도로 기분이 오락가락한다 어떻게 그렇게 남에게 큰 상처를 주고도 본인은 사랑받고, 사랑하길 원하는지 그것도 정말 진짜 미친 새끼지 다시는 티비에 안 나왔으면 좋겠다 이제 정말 모든 게 끝이었으면... 그리고 피해자 분 용기내주셔서 정말 감사함 나도 학폭 당해봐서 알거든 증거란 게 어딨어 그냥 상처받았으면 받은 거지, 중립도 이제 끝임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