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막론하고 연예인들에 대한 선 넘는 비방과 인신 공격은 그냥 너네 화풀이야 명확한 사실을 밝히고 피해자를 위한 거라면 더 이성적일 필요가 있어
무조건 연예인을 옹호하라는 것도 아니고 피해자에게 2 차 가해를 하란 말이 아니야 학교 폭력이 증거를 남기기 어려운만큼 증명하기도 어렵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꾸며내기도 쉽다는 말이야 실제로 거짓으로 판명난 글도 있는 거 알잖아
올바른 사실 관계가 밝혀지기 전까진 피해자가 계속해서 피해를 밝힐 수 있게 지지와 관심을 주는 게 맞는 거지 연예인의 개인 sns나 영상에 악플을 다는 건 정의 구현이 아니야
한 사람의 인생을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망가뜨린 죗값은 반드시 가해자가 치루어야 해 그걸 위해 모두가 학교 폭력을 공론화하는 데에 힘을 실어주는 거 아니야?
감정적인 비난과 무조건적인 신뢰가 아닌 거짓된 낙인을 찍지 않도록, 또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