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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행복주택 근황

ㅇㅇ |2021.02.22 17:47
조회 52,868 |추천 315
추천수315
반대수9
베플ㅇㅇ|2021.02.23 00:04
정작 나같은 찐 서민은 서탈임. 부모님이 공무원이시거든. 부모님 집도 없고, 버는거 70프로는 애비가 사고친거 빚갚는데 들어가서 진짜 딱 밥만 안 굶었는데ㅋ 아예 원서 자격이 안된다고 뜨더라
베플ㅇㄹ|2021.02.23 00:35
있는 놈들이 더한다더니...
베플ㅇㅇ|2021.02.23 10:25
대학교때 자산일정 이하만 신청할수 있는 장학금이 있었는데 우리집 차 두대라고 신청자체가 안됐음. 우리집 시골이라서 버스가 거의 안다녀서 부모님각각 모닝, sm3 끌고 다니심 집은 자가1억임. 내친구가 장학금 받았는데 이수에살고 집도 당시10억에 자가 아파트였음. 자산10배 차이나는데 서류상 내가 더 부자임.
베플ㅇㅇ|2021.02.23 11:02
탈세충들 실제 소득은 적게 잡히니까 국장도 다 받고 임대주택 다 받아감ㅋㅋㅋ 대학다닐때 아버지가 사업하는 애가 국장 100프로 나왔다고 그걸로 유럽여행 간 애 있었음ㅋㅋㅋ 집도 잘사는데 어떻게 국장 백퍼 받겠어 죄다 애비가 탈세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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