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폭 문제가 난리도 아닌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학폭 가해자들은 인간취급도 하지 말라라는거야 걔들은 그냥 쓰레기야 인간도 아니라고 당연히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하는 게 가장 정상적인 거 아니야? 근데 왜, 학폭가해자를 품고 피해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가해자가 용기내서 몇 줄 글 썼다고 고맙다고 하고 이게 진짜 정상이야????진짜 내가 어이가 없다 정말로ㅋㅋㅋㅋ내가 중학교 내내 친했던 친구들이 고작 남자문제로 날 버리고 왕따시켰어 그 남자애랑은 나랑 아무 관계도 없었는데 말야 한마디로 나는 중학교3학년 단순간에 외톨이가 됐어 친구 하나 없는 남은 1년이라도 버텨보겠다고 울음이 나와도 참고 급식 같이 먹을 친구 하나 없어서 집가서 배터져라 먹고 스트레스로 피부는 다 뒤집어지고 우울증도 걸리고 대인기피증도 생기고 진짜 거짓말 안치고 하루하루가 지옥같더라 눈 감기가 무서웠어 매일매일 자다가 내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고 그냥 길 가다가 공부를 하다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집에갈 때도 그냥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려 버릴까...그때 내 모습이 생각하기도 진저리가 날 만큼 난리도 아니였는데 반대로 그 가해자들은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추억이란 추억은 다 만들더라 나중에 아무일 없던 것처럼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다시 친하게 지내자이러는 모습보고 진짜 역겹고 사람이 진짜 악마로 보일 수 있구나 얘들은 아무 일도 아니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억울해서 잠도 못 잤는데 이런 가해자가 인기많은 연예인이 되어서 팬들 눈에 넣어도 안 아프고 이쁘고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받는 가해자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찢어졌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라고 느꼈어 연예인이 아니더라도 그 가해자년들 지들끼리 행복하게 웃는 사진을 보면 치욕이 떨릴 정도인데 진짜 오죽할까 진짜....진짜 학폭 당해본 거 아니면 그렇게 말 못한다 가해자여도 품고 가겠다는 말 눈귀눈막하고 너네들 편하게 살고싶어서 무시하고 그냥 안고가겠다는 건 너무 무책임아니니 피해자가 고발을 해도 눈귀눈막을 해버리는데 정말 너희들 행동 그게 옳은 행동일까? 난 정말로 이해할 수가 없고 치가 떨려 분해 학교폭력은 진짜 진짜 걔들은 사람도 아니야 이번 기회로 연예계쪽도 모조리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모든 가해자들이 공론화 되었으면 좋겠고 처벌도 받았으면 좋겠어 진짜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를해도 난 안 풀릴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