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집 애기도 이런 적 있엌ㅋㅋㅋ 엘베앞에서 만났는데 인사성 바르게 배꼽인사하길래 ㅡ어쩜 그렇게 인사를 예쁘게 잘하니? 몇 살이야?ㅡ 라고 말 붙였더니 학원가방에서 뭘 주섬주섬 꺼내더니 ㅡ저는 초등학교 1학년이고..참! 이건 제가 만든거구요.(집을 만든 것 같은데 집같이는 안 보였음) 이건 제가 오늘 상받은 거예요.ㅡ라면서 잔뜩 자랑함. 너무 귀여워서 집에 다시 들어가서 사탕이랑 초콜릿바 챙겨서 나눠 줌ㅋㅋㅋ
베플ㅇㅇ|2021.02.23 11:25
아이고 귀여워라ㅋㅋㅋ
베플ㅇㅇ|2021.02.25 02:05
ㅇㅈ 나 저번에 폰 보면서 내려가는데 어떤 여자애가 8층에서 타고 나 빤히보다가 갑자기 자기 손 보여줌 자기 복숭아 물 들인지 한달 됐는데 아직 안 지워졌다고 첫눈 내릴때까지 안 지워질거 같다고 매우매우 기뻐하던데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