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인한 장면 있음....주의)
이야기를 하다가 무언가를 발견한 동식(신하균)
걸어간 곳엔..
((주의))
절단된 손가락이 있음.
20년전 이동식(신하균)의 여동생이 실종됐는데
같은 방식으로 손가락만 잘린 채 사라짐.
이 손가락의 주인공은
동식(신하균)이 아끼는 딸 같은 존재 민정의 손가락
그걸 안 동식은 눈물을 흘림
사건 당일
슈퍼로 다가온 범인이 손가락을 꺼내 슈퍼 앞에 놓는 중
그리고 보여준 범인의 얼굴
2화 엔딩
그리고 이 드라마의 개요
‘괴물은 누구인가. 너인가. 나인가. 우리인가.’
만양에서 펼쳐지는 괴물 같은 두 남자의 심리 추적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