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안산시에 거주하고있는
26살 근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 중순쯤. 그러니까 한 5월~ 6월달즈음
결혼을 하기위해 중매를 보려고 하는데
퇴짜를 맞았어요.
상대방이 공부를 더 하고싶다는 이유로
자리에 나오지 않게 되었구요.
쑥스럽지만.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열심히 살다보니
여러가지 돈들어 가는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해서.
여성분들 만나기도 힘들었네요.
개인사정으로 제대로 배웠다고 내세울 떳떳한것 하나없지만.
열심히 돈모아서
본오동쪽에 제 이름으로 집을 마련하게 되었구요.
그렇지만,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마음적 여유가 생겼네요.
회사일때문에.
될수있으면 같은지역에서 만나고 싶구요.
나이차이는 제 나이 위로 7살정도 차이까지....
저처럼..
사는게 바뻐서 남들 만날 마음적 여유가 없으신분들.
개인적인 사정으로 배우지 못하신분들.
같이 열심히 살수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종교를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더 좋을듯 합니다.
;;;;; 다소 딱딱한 글이지만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제 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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