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추천도 반대도 안했고 댓글도 안씀
사람들은 일단 "피해자"라는 단어에 너무 감정이입함,
그래서 처음부터 감정적으로 대하고 남한테 연민을 느끼면서 판단력도 동시에 흐리멍텅해지는거 같아...
그냥 일단 지켜보기만 했는데
보다보니까 너무 뭔가 이때싶인 것들이 섞인거 같아서 내용도 대충 보고 댓글도 안달았는데
역시나 이때싶 주작한 학폭들 나오는거 보면서 느낀건데
역시 사람은 섣불리 뭐든 판단하는건 자기자신에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
괜한 글에 동조했다가 나중에 아니면 괜히 나만 뭔가 판단력없이 쉽게 휩쓸리는 사람 된거 같고 바보된 느낌 들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