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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조차 남지않았다.

쓰니 |2021.02.26 01:38
조회 975 |추천 1

6년 동안의 연애 끝에 우린 헤어졌다.

서로간의 성격차이가 아닌 주위 환경 때문에 헤어져서 무척 아쉽다.

하지만 그 주위 환경이 나에겐 얼마나 힘들었는지

한달이 지난 지금 아쉽기만하고 미련은 남지않은거같아.

너도 많이 힘들었겠지.

헤어지기 몇달 전부터 잦은 다툼으로 인해서 안좋은 기억들이 많이 남았겠지만

너와 둘이 함께했던 날들은 내 생애 정말 행복했던 순간들일거야.

앞으로 너가 무얼하던 모두 다 잘되길 빌게.

안녕.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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