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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게 없는 살림하기 최강 노하우 강추!!!!!!!

알뜰주부 |2008.11.28 16:32
조회 73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초보 주부입니당.

너도나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뭐 하나 버리기 아까운 요즘!!!

깜빡 하고 버릴 위기에 직면해 버린 살림들을 재활용 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아껴서 모두모두 부자되자구요!!! ㅋㅋ

 

★ 구두굽 재활용
오래되고 낡은 물건을 버리게 될 경우에도 쓸 수 있는 부분은 따로 모아두는 것이 살림의 지혜 입니다. 특히 남자 구두의 뒤축은 가구를 고일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바닥이 고르지 못해 가구가 흔들릴 경우 고무로 만들어진 구두 뒤축으로 고아 놓으면 바닥도 상하지 않고, 가구도 안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습니다.

 

★ 김빠진 사이다의 재활용

김빠진 사이다는 꽃이 시들지 않게 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꽃병에 사이다를 부으면 삼투압 작용에 의해 꽃이 물을 잘 빨아들여 싱싱함이 오래 유지 됩니다.
이때 사이다를 차갑게 해서 부으면 더욱더 좋으며, 찬 사이다가 꽃병의 온도를 떨어뜨려 줄기 끝부분이 썩는 것을 막아 줍니다.

또 김빠진 콜라는 고기 잴 때 넣으면 고기를 연하게 하며, 콜라를 변기나 욕조, 세면대의 묵은 때를 제거할 때 이용해도 좋습니다
조금씩 흘려가며 구석구석 닦으면 말끔해 집니다.

 

★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크림 재활용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크림을 얼굴에 사용하기가 웬지 꺼려진다면 샤워 후 바디로션 대신 사용해 보세요.

몸은 얼굴에 비해 건조하므로 몸에 사용할 때는 그다지 유분감이 많이 느껴지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몸에도 사용하기 꺼림직하다면 가방이나 지갑 등 오래 사용해서 때가 낀 가죽 제품 위에 크림을 적당량 바르고 면으로 된 수건이나 티슈로 살살 문지르며 닦아주면 묵은 때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 구멍난 고무장갑 재활용  집안일을 할때 고무장갑을 많이 씁니다.
고무장갑을 쓰다보면 왼쪽 장갑은 멀쩡한데 오른쪽 장갑에 구멍이 생겨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헌 장갑과 짝을 맞추려고 해도 모두 왼쪽 장갑 밖에 남아 있지 않으니 그럴 수도 없습니다.
이런 때는 왼쪽 장갑을 뒤집어서 오른쪽에 끼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오른쪽 장갑에 구멍이 났을 때는 왼쪽 장갑을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었다가 뒤집어서 사용하면 경제적입니다.
고무장갑이 아주 못쓰게 되었을 때는 목 부분을 가늘게 잘라 고무밴드를 여러개 만들 수도 있습니다. 탄력성이 강해 물건을 포장할 때나 장독을 비닐 등으로 씌울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다 쓴 딱풀, 비누통으로 재활용하세요!   예전에는 물로 된 풀을 많이 썼지만 요즘은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사무실에서도 딱풀을 많이 쓰게 된다.
딱풀을 끝까지 다 쓰게 되는 일도 드물지만 다 쓰게 되면 버리지 말고 모아서 재활용 할 수 있다.

빨래비누를 쓰다보면 조그맣게 남아서 쓰기도 불편하고 버리자니 아까울 때가 있다.
이런 비누조각들을 다 모은 후 깨끗이 씻은 딱풀통에 꾹꾹 쑤셔넣는다.
사용법은 딱풀사용법과 같다.
끝부분을 돌리면 풀처럼 비누가 나온다.
이렇게 만든 비누는 비누칠 하기 어려운 옷소매나 깃 부분을 손빨래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다.   ★ 구멍 난 양말! 그냥 버리지 마세요!   구멍난 양말이라고 그냥 버리지 말고 조금만 더 생각하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1. 양말을 양 손에 낀 후 동안 창틀이나 창문에 낀 먼지를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2. 씽크대 밑 구석진 공간이나 먼지가 앉은 책꽂이의 먼지를 양말을 낀채 잡아낸다.
3. 어른 양말은 어린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 때, 아이의 신발 위에 덧신기면 모래가 들어가지도 않고 아주 좋다.
4. 예뻐서 버리기 아까운 양말은 양말 안에 두꺼운 종이를 넣고 돌돌 말아서 "바늘꽂이"를 만들어도 좋을 듯.
5. 겨울철 차가운 변기에 변기커버의 양쪽에 한쪽씩 키워서 사용하면 좋다.   ★ 먹고난 피자박스 버리지 말자!   피자를 시켜먹으면 간편하고 맛도 좋지만 박스가 커서 처리하기도 불편하고 튼튼해서 그냥 버리기도 아깝다.
피자박스를 깨끗하게 모아두었다가 제사나 명절날 부침개를 할때 이용해보자.
굳이 소쿠리에 담을 필요없이 피자박스에 호일을 깔고 기름종이를 깔아서 놓으면 된다.
그리고 뚜껑도 달려있어 부침개가 남았을 때는 뚜겅을 살짝 덮고 베란다에 내어놓으면 통풍도 잘되고 기름기로 쏙쏙 잘 빨아들인다.   ★ 비닐봉지로 딱지를 접자!  비닐봉지는 물기에 젖지 않고 편리한 만큼 환경오염의 큰 원인이라고도 한다.
그래서 요즘엔 대형마트같은 곳에서는 비닐봉지도 계산을 해야 쓸 수 있도록 규제를 하고 있다.
이럴 때 미리 준비해둔 비닐봉지를 가지고 가면 좋은데, 한번 사용한 비닐을 보관하는 일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보통 싱크대 서랍같은 곳에 마구 쑤셔넣기가 쉬운데 이렇게 보관하면 나중에 시장을 보러갈 때 적당한 크기의 것을 찾지 못해 그냥 가는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손쉬운 방법으로 편리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없을까?

두가지 방법을 알아두자!

첫째, 딱지접기를 하여 모아놓자!
큰 딱지는 큰 봉투 작은 딱지는 작은 봉투로 쉽게 구분이 간다.

둘째, 딱지접기가 싫다면 티슈박스에다 모아놓자.
비닐봉지를 티슈처럼 차곡차곡 접어 한장씩 뽑아쓸 수 있도록 하면 정말 편리하다.
이것도 비닐 봉지의 크기에 따라 각각 다른 티슈통에 넣어두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수가 있다.   ★ 폐식용유 버릴땐 우유팩을 활용
폐식용유를 버릴 땐 우유팩을 활용해 보자. 우유팩 속에 신문지를 뭉쳐 넣고 여기에 폐식용유를 부으면 된다.신문지가 식용유를 빨아들여 흐르지 않는다.

★ 립스틱 통의 재활용
립스틱 통은 디자인이 예쁠 뿐 아니라 핸드백이나 호주머니에 잘 들어가므로 휴대용 인주갑으로 사용해 보자.

★ 사용하고 남은 튜브약병의 재활용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사용하고 남은 튜브형태의 약병이 어지럽게 있는 경우가 흔하다.
즉, 병원에서 주는 물약을 담는 약병을 깨끗하게 씻어두면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여행갈 때 비누, 샴푸, 주방세제 등을 덜어 담아가면 부피도 작고 다시 챙겨오는 번거로움도 없다.  ★ pet병 이용하는 법 1. pet병을 사선으로 잘라서 원통형의 모종삽으로 이용해보세요. 자주 쓰지는 않지만 가끔씩 꼭 필요할 경우가 있어서 구입하기엔 아까울 때가 있잖아요. 이럴땐 pet병을 사선으로 자르게 되면 흙도 잘 파지고 뒤쪽이 막혀있어 손도 버리지 않아서 좋은 대용품이 된답니다.
2. pet병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오이, 당근같은 야채를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시금치나 상추등을 이렇게 보관하면 눌리지 않아 쉽게 숨이 죽지 않고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 날짜 지난 우유 재활용법  약간 상한 우유는 박피효과가 있다고 그러던데요.
(피부과의 박피술도 그런 원리로 한다고....)
세수할때나 샤워할때 사용해 보세요.
얼굴에난 잡티 없애려구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조금씩 사용합니다.  ★ 오래된 밧데리를 새것처럼 쓰는 법 핸드폰을 오래 쓰시다 보면 밧데리의 수명이 짧아집니다.
이럴 때 그냥 돈들여서 바꾸지 마시고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1. 일단 밧데리를 랩으로 꽁꽁 싸서
2. 냉장고 냉동실에 24시간 얼리세요.

그럼 새것처럼 성능이 회복 됩니다.(실제로 체험자가 많음)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리튬이온 밧데리의 경우 격자구조에 리튬이온이 들어갔다 나왔다하면서 충,방전이 일어나는데, 오래 사용하면 격자구조가 조금씩 무너지게 됩니다.
그런데 저온상태에 두게 되면 격자구조가 규칙적인 배열로 회복되면서 밧데리 성능이 살아 난다는군요.   ★ 담배를 화초의 살충제로 담배 꽁초를 물에 풀어서 우려 낸 물은 구충제로서 여러 곳에 요긴하게 쓰일 수가 있다.
예를 들면 변소나 쓰레기통 같은 데다 뿌려 두면 벌레가 생기지 않고 악취도 어느 정도 제거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은 화초에 끼는 벌레나 애벌레를 없애는 데에도 농약 이상의 효과가 있다.
특히 장미 같은 꽃나무는 벌레가 많이 끼지만 이 물을 붓으로 찍어서 발라 두면 금방 전멸시킬 수 있다.   ★ 먹다남은 술의 이용법 1. 화초에 잎을 닦아주거나 물에 섞어서 화분에 준다.
2. 검은 옷이 탈색되었을때 마지막 헹금물에 맥주를 섞어서 사용하면 윤기도는 제 색깔이 나온다는 군요.
3. 튀김할 때 튀김옷에 물대신 섞으면 바삭바삭한 튀김이 되요.
4. 삼겹살을 맥주에 데쳐서 드시면 냄새없는 깔끔한 맛의 삼겹살....
5. 매운탕 끓이실 때...물대신 맥주로.... 그럼 넘 맛있는 매운탕을 맛볼 수 있어요.   ★ 남은 맥주 이용하기
마시고 남은 김빠진 맥주는 우선 요리에 사용한다. 비린내가 많이 나는 생선을 요리하기 직전 10분쯤 맥주에 담가 놓으면 역한 비린내가 사라진다. 또 튀김을 만들때에도 맥주를 넣으면 더 바삭하다. 돼지고기 삶을 때 돼지고기를 질긴 실로 묶어 소금과 후추를 뿌린다음 맥주에 넣고 40분 가량 삶으면 누린내도 사라지고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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