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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몬스타엑스 기현 중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동창 |2021.02.26 15:04
조회 104,064 |추천 521
학폭 논란 몬스타엑스 기현 중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제가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다보니 이런 소식을 접하는게 늦어 어제 사실 확인을 하는 기현이 회사의 연락을 받고서야 이런 일이 있다는걸 알아 뒤늦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보니 처음 올라왔던 사람의 글은 전부 삭제 됐네요.
저희 중학교는 16반까지 있었고, 그만큼 재학생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일진이라고 불리던 무리도 여러 부류가 있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유기현은 지금 연예인들 학교폭력 폭로되는 그런 부류 보다는 일진 주변의 목소리 크고 잘노는 그런 부류였습니다. 직접적으로 학폭하는 그런 부류는 다른 애들이었구요. 
저 역시 평범한 학생이었지만 유기현이 누군가에게 직접적으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괴롭힌건 당시 제가 본적도 없고 소문으로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회사분들을 통해 들은 게시글의 몇몇 이야기들은 제 기억으로는 다른 친구가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 내용들도 있습니다.
오늘 동창들과 대화했는데 기현이가 연예인이라 다른 애들이 했던 것 까지 뒤집어 쓰고 있는 느낌이 들어 진짜 학폭에 엮여 쓰일만큼이 아닌걸 알리고 싶어 동창 인증하고 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연예인이라고 해서, 그 당시 주변에 있던 친구들이 했던 행동까지 이 친구의 책임으로 돌려버리는건 너무 과한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잘못이 있다면 적어도 본인이 한 행동 만으로만 사과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논란이 조금 과열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당연히 같은반이라고 생각하고 해당 내용을 안적었는데, 중3 때 같은 반이었습니다. 3학년 10반



 

추천수521
반대수139
베플동창|2021.02.26 15:13
소속사에서 말하길 기현이에 대해 다소 부정적이게 말했다는 친구도 기현이가 누굴 폭행한 적은 없다고 말해줬으며 그 친구가 말했던 장애인 친구 괴롭힘 사건과 관련하여 그때의 상황과 기현이가 아닌 다른 친구가 했던 것임을 제가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정하여 알려드렸습니다. 동창 친구들이 나이가 차서 그런지 이런 연예계 일에 크게 관심이 없고 회사다니기 바빠 이런 복잡한 일에 끼고 싶지 않아하는 동창들이 많아 제가 나서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베플ㅇㅇ|2021.02.26 15:22
아니 사실상 동창이라는 증거밖에 없는 주장은 그렇게 우르르 믿어대더니 이건 또 왜 못믿는데? 뭐 어쩌라는거임.. 동창이 이제와서 글 쓰는 이유야 그냥 기사로만 기현학폭 얘기보고 그냥 그러려니했는데 소속사가 연락와서 묻기까지하니 사태가 심하구나 싶었겠지 뭔 돈을 먹여 제발 팬들도 작작해야하지만 조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 말만 믿는 너네도 작작해
베플ㅇㅇ|2021.02.26 15:18
선물 뇌물 주는건가 했는데 그냥 과자였네.. 시간 내주시는데 좋은 것 좀 드리지.. 스쉽이 이렇게 센스가 없다.. 쓰니님 용기내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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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2.26 15:17
언제는 유기현 감싸는 글 안나온다고 뭐라하더니.... 그냥 너네는 유기현 망하게 만들고싶던거 아니야??
베플ㅇㅇ|2021.02.26 15:24
스쉽에서도 뇌물 줄 생각 없었던 것 같은데 ... 시간 내줘서 고맙다는 성의표시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고 생각함 이걸 뇌물로 몰아가는 건 너무 확대해석 같아
찬반ㅇㅇ|2021.02.26 16:24 전체보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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