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탐을 못끊고 계속 프사 보고 일희일비 하다가
이번주부터 어디 놀러가서 행복해보이는
셀카찍어 올리고
며칠전에는 누가 찍어준 웃고 있는 사진 올렸는데...
와우.. 미치는줄...
저는 간신히 버티는 중인데
걘 벌써 다 잊어버리고 잘 지내는거 같아서ㅠㅠㅠㅠㅠ
너무 우울해미치겠어요
이제 며칠후면 헤어진지 두달짼데...ㅠㅠ
왜 나만 계속 선폭 후폭 다 겪고 있는지...
여러분 어떻게 버텨요 대체
시간만 가고 있고 나만 제자리 같아서 미치겠네요
안보기로 오늘부터 다짐했는데
이 다짐도 얼마나 갈지 모르겠어요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