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정신이 힘드니까 신경 쓰지 않으려고 자아방어기제가 발동한거 같아요 무의식적으로 스스로 신경 좀 덜 쓰게 하려고... 너무 충격적이고 힘들면 그러기도 하는거 같아요 전 한달간도 더 그랬던거 같아요 이별통보도 어쩔수 없이 하신거 같은데 수면제에 너무 기대지 마시고 자꾸 힘들면 상담센터에 가 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가서 자기 이야기 다 꺼내 놓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후련해 질 수 있을거 같아요
베플ㅇㅇ|2021.02.27 14:48
심장 빨리뛰는거 공황장애 증상이기도 함 스트레스가 너무 심한 상태라 그럴수 있으니 차도가 없으면 상담이 필요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