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기억은 잘 안 나는데 두 남자랑 동시에 썸탄거 같음 ㅠㅠ 한명은 흑발에 좀 무뚝뚝한 애 였는데 약간 나 좋아하는거 티를 안 냈고 한명은 금발? 갈발 느낌의 상큼하고 잘생기고 ㅈㄴ 능글능글한 앤데 얘는 나 좋아하는거 엄청 티냈음 막 엄청 나한테 앵기고 그랬다.. 내가 흑발애랑 다른 애들?이랑 더 같이 있었는데 중간에 금발이가 와서 앉아있는데 뒤에서 앉으면서 앵기고 동그랗게 앉아 있었는데 걔가 내 옆자리 만들어서 앉음.. ㅈㄴ 설렜는데 흑발이는 나랑 금발이 보면서 아련한 표정 짓고 ㅠㅠ 이게 꿈이란게 말도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