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음
작년 8월중순에 그랬으니까 6개월도 넘게 지났네 벌써ㅋㅋ
그거 12시간도 안지나서 추천수 2300개 살짝 넘게 찍혔고
심지어 모 연예뉴스에 방송 나가서 고소하네 어쩌네 하는 상황이었음ㅋㅋ
일 커지는 거 같아서 얼마 안가서 지우긴 했지만
대부분 내가 말하는 글이 뭔지 알거라고 봄.
근데 여기서 웃긴 거 하나ㅋㅋ
그 고소하네 어쩌네 한게 아무데서도 섭외는 안 오지만
어떻게든 티비에 나오고 싶어하는 개저씨의 발악이었다는 거ㅋㅋ
네글자로 요약 정리하자면
쌍방 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