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해요
친구랑 저는 고등학교 동창, 27살 입니다
손절 당했으니 친구라는 호칭도 필요 없지만 편의상 친구란 호칭 사용 할게요
고등학교 졸업후 살아가며 종종 연락 주고 받았네요
친구는 24살에 임신해서 결혼 일찍한 케이스
재작년 같은해에 제 조카가 태어났고 친구 딸애도 태어났네요
친구 딸애 보면 제 조카도 생각 났기에 친구,친구딸,저 셋이 종종 만났고
코로나 이 시국에 애기 돌잔치 까지 갈 정도
조카,저,친구,친구딸 넷이서 만난건 제 조카 돌도 안됐을때 넷이 처음이자 마지막 으로 만났고
그 이후로 제 조카가 무섭다, 부담스럽다 저 볼때마다 연락 할때마다 자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그런말이 좀 서운하게 들린다고 이야기 하니
갑자기 이 친구 저한테 왜 욱하고 급발진 했는지..
그동안 저를 얼마나 띄엄띄엄 봤던건지 너무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