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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사건과 네이트판 인간 쓰레기들

쓰니 |2021.03.03 01:02
조회 1,066 |추천 21
내가 수진의 편에서 글을 계속 쓰고 있는 것은 맞아요
그리고 이전에 쓴글의 약속대로 앞으로는 팬이 되려고 합니다

내가 수진의 편에서 글을 쓴 이유는 누군가는 불분명한
사실들에 의한 마녀사냥을 지적하기 위한 하나의 예로
선택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단 한번도 학폭을 옹호한 적도 없고 나의 생각과 가치는
비록 학폭을 했다고 해도 연예인 스포츠인 같은 대중적
상징적 인물만 대상으로 무차별하게 이런식으로 보복과
감정적 대응만이 능사가 아니란 겁니다

반복적으로 말하지만 사실관계가 먼저 밝혀지고 심판은
팬들의 외면으로 시장의 선택에 의해 자연도태 되어져야
합니다

네이트판은 인격파탄자 꼴페미 악플러의 현실부적응
리플리 증후군 거대한 정신병동 이란 사실을 대부분
사람들은 알고 있어요 그게 현실입니다

우물안 개구리들은 이 안에 갇혀서 영원히 현실에서
격리된 체 이게 세상의 전부인지 압니다 전 이런 구제불능 정신병자 들을 구제하려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자기 부모 형제도 포기한 정신병자들을 제가 무슨
재주로 구제 하겠습니까 제가 글을 쓰는 목적은 이들이
사회에서 어느 정도로 퍼져 있으며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어떻게 반응하여 우리 사회가 이들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정도입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도 합니다 저의 실험대상이고 연구대상 입니다

그리고 훗날 누군가는 이러한 사회에서 이러한 사회악을
바로잡게 된다면 저의 경험들이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많은 것을 경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이런 마녀사냥을 경멸하고 감정적으로
이런 인간 쓰레기들은 바로 잡는게 아니라 죽을때까지
그대로 똑같이 살다 죽기를 바랍니다 그 결과는 결국
비참하고 분명하게 끝날테니까요

네이트 판에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진 않습니다 절반 정도는 바른 가치관과 이성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들은 대부분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수는
아닙니다

스탠포드대 심리학 실험 이라는 엑스페리먼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있습니다 사람을 죄수와 간수로
나누어 모의 실험을 합니다 간수는 대학생 이상의
지성인으로 구성했죠

총 2주간의 실험은 6일만에 끝이 납니다 첫날은 재미처럼 즐기며 게임이 시작되었으나 이틀만에 폭력사고가
말생하고 6일만에 정신질환자가 생기는 등 폭력성이
너무나 심각해서 도저히 시험을 계속하기 불가능 했기
때문이죠 이러한 환경에서 인간의 행동이 지배받는 것을
루시퍼 효과라고 합니다

네이트 판 역시 거대한 정신 병동이고 현실을 망각한
그리고 법질서 마저 우습게 아는 폐쇄된 곳입니다
현실부적응자 리플리증후군 환자들 확증편향
이들에게는 진실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논리조차
없었죠

사회는 사고에도 가치관과 철학이 있고 그러한 결론에도
과학적인 분석과 영향에 대해서 변수마저 통제하여
문제해결기법 솔루션 등을 활용합니다 이렇게 해서
사회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사회에서 도피하고 도태된
자들의 망상은 현실에서 설 자리조차 없습니다

유엔미래위 에서 한국의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은것이
트라우마 세대의 반사회적 심리였습니다
추천수2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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