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 사는 어느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려는취지는 비하, 깎아내리기 보다
사실적으로 공감을 얻어 저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구축 아파트 살면서 집 인테리어 한번 쯤 경험하신적 있으신가요?? 집팔이, 폰팔이, 차팔이에 더해 인테리어팔이 포함하셔도됩니다! (일부 정직하게 하시는분들 제외)
저는 어느 30년 가까이되어가는 구축 아파트를 매수를하고
세를 놓아주는방식으로 진행하려 샷시포함 올수리를 위해
누구나 다 아는 한샘 리하우스를 방문했습니다
일산 ㅈㅇ 동에 가니 ㅂㅊ 대리점과 연결을 시켜주더라고요
(한샘 인테리어는 직영운영은 없고 전부 대리점입니다)
일산 ㅈㅎ동 ㅂㅊ 대리점과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 계약금 , 중도금 내고 공사일정계획표가 나오고
잘~~ 진행되던중에 .... 탄성코트라는 (발코니쪽 결로, 곰팡이의 차단을 할 수 있는 어느정도의 시공입니다 - 추운날씨에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시공일정이 잡혔으나 ㅂㅊ 대리점 대표가 비가 올 수 있다고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그 변경한 날 날씨 기온이 추운
날에 일정이 잡혔고 저는 오히려 걱정되어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더니 아차!!날씨를 잘못알았네요!! 하시더니
일정변경한 날이 일요일로 잡혔습니다(다음날 전세 세입자 입주하는날인데 .....) 그리고 대부분 주말시공은
주변이웃에게 방해되고 피해가 되는데 ..
시공하는 집을 찾아갔습니다
근데 왠걸??탄성코트 시공 소음이 두시간정도
발생한다고 하더군요 ...일요일인데 . 이웃 주민분들
죄송합니다.....
또!! 마루바닥 찍혀서 손상되었고 ...두군데나...
현관문 필름은 못 자국에 이리저리 찍혀 있어서 흉하고
탄성코트해냐하니 빨래건조대설치도 안되어있고..
한샘 싱크대 문짝 단차 안맞고... 각 방 형광등 스위치
삐뚫어져 시공되어있고.... 하자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다음날 세입자 입주인데...
더 황당한건 그런 하자부분을 우리가 발견해서 항의를하니
그제서야 ‘아 알고잇었다!! AS해드리겠습니다!!’
뭐만 얘기하면 무조건 AS해드리겠다고만 얘길하니
나중에 연락안되면 끝인데ㅡㅡ
참 어이없죠 세입자 입주하고 AS해야하고 강마루 교체는
분진가루도 많이날리고 빨래건조대도 설치 소음발생하고..
저흰 세입자한테 아쉬운소리 할 마음도 없었고요
그런 AS를 전가 한다는것도 원치않았습니다
이런 불편사항을 그냥 세입자한테 하자부분 양해를 구하겠다! 그리고 시공하지못한부분은 안하겠다!! 잔금 좀 빼달라고 요청하였고
ㅂㅊ대리점 대표는 일정금액만 보내달라고 합의를하고
끝마무리는 좀 안좋게 끝났습니다.
세입자 입주하고 2일 뒤.....
전화오더니 주방창문 방충망이 없다고 연락이왔더라고요
저는 다시 방충망이 없다고 말했더니 ...
금액을 빼드렸으니 AS는 유상으로 진행하셔야한다!
한샘시스템이 미결처리가 되어 무상이 어렵다!!
하대요??
저 : 저게 AS인가요?? 시공안된건데???!!!!
ㅂㅊ대리점 대표 왈: 입장차이다 ! 샷시와 세트가아니고 방충망은 시공업자가보는 관점은 옵션이다.
( 옵션이면 ?? 우리가 계약서 당시 옵션종류를 안골랐음)
저: 삿시 금액은 다 지불하고 불편사항에대한 마지막공사일정을 빼달라했다!
ㅂㅊ대리점 대표: 어차피 빠진금액이 전체에서 빠진거라
어쩔수 없다 이게 한샘시스템이 이렇게되어 어쩔수없다!
저: 그럼 한샘 AS팀에 얘기할게요!
ㅂㅊ대리점 대표: 어차피 시공했던 ㅂㅊ대리점에서 수용해야 무상이가능하다!
(—> 한샘시스템보다 지가 유상으로 진행하라고 얘기할거라고 하는것임)
시공은 시공이고 감정적인부분은 감정적으로만 대하는
분별력이 떨어지는건가?
아마 이런경험이 많은거 같다 생각이드네요
어차피 모든 AS는 시공업체와 연계되어 진행된다는부분.
일산에서 장사 잘하시려나 모르겠네요.!
저는 끝까지 저같은피해자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