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앱
-> 팬: 언니는 제 10대였어요 앞으로도 오래오래 해주세요!
선미: 고마워요.. 근데 오래 할 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팬: 몸 상하지 말고 살살 해요
선미: 몸 상하는 건 괜찮은데 마음 상하는 게 쫌 힘드네요
라디오
: 혼자 작곡 프로듀싱 다 하는 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담엔 외부작곡가랑 일해볼까 생각중이에요
: 미야네(팬덤명) 너무 고맙고..
제가 부족하고 싫은 행동을 해도 미야네 만큼은 절 믿어줬음 좋겠어요
새벽에 올라왔던 위버스
선미가 부담이 많이 컸다보다ㅠㅠㅠㅠㅜㅜ
나 이번 꼬리 뮤비랑 무대 몇십번이나 돌려봤는데 너무 멋있어서ㅜ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ㅠㅠㅠ
언제나 선미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