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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배우로 리메이크했으면 하는 드라마

ㅇㅇ |2021.03.05 13:36
조회 8,836 |추천 49

해를 품은 달 (여진구, 김유정)






잊어달라 하였느냐

잊어주길 바라느냐





 

미안하구나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 하였다.






 

“미혹되었다. 허나 떨칠 수가 없구나.”







 

 

내가 이 혼란을 잠재울 때까지







 

이 감정이 무엇인지 알게 될 때까지








 

감히 멀어지지 마라.








 

..어명이다








 

“태양 곁에 있으니 빛이 따로 필요치 않사옵니다.”


 









둘이 재회는 사극에서....제발 ㅠㅠ 

 

추천수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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