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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레즈비언+남장 여자 연기한 배우

ㅇㅇ |2021.03.05 14:02
조회 16,181 |추천 27



 


는 박선영


가끔 엄마 보시는 <불타는 청춘>에 나오시던데...

이 분이 국내 최초 레즈비언 역할과

남장여자 역할을 했다고 함







 


1992년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김희애를 사랑하는 레즈비언 역할


국내 첫 레즈비언이었기에 파장이 컸다고 함..

그 후 드라마 섭외 없었음




 

 


1년 후,

영화 <가슴달린 남자>에서

국내 최초 남장여자 연기를 함






 

 

 

 


박선영은 이 영화로 신인여우상을 수상 했지만

당시 여자배우가 머리를 짧게 짤랐다는 이유로...

MBC 드라마 출연정지 당함


MBC공채 탤런트였기에

몇 년동안 MBC에만 출연하는게 법이었음


이후 영화에만 잠깐씩 출연





 


이렇게 10년이 흐른뒤에야 복귀하심 

 

 

추천수2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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