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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란 밧줄과 같다...

키다리아저씨 |2021.03.05 18:00
조회 150 |추천 0































우리들의 일상은 사소한 것들의 연속이고 그런 일들의 축적이다.   월드컵처럼 사람을흥분시키는 일은 그렇게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번번히 약속 시간에 늦는 것, 늘 허겁지겁 회사에 출근하느라 아침부터 기진맥진해 있는 것,  안전 거리를 지키지 않고 운전하는 것,사소한 부주의와 잘못된 결정, 시간 낭비 등은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석 달간 책을 안 읽었다고 당장 무식해지는 것도 아니고 일년간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갑자기 유식해지는 것은 아니다.   대개 삶의 결과는 즉시 나타나기 보다는 결정적인 날이 올 때까지 서서히 진행되는 까닭에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의미에서 실패는 암과 비슷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 때는 이미 회복하기 힘들 정도로 암이 퍼진 경우가 많은 것처럼   실패의 그 날까지 포착하기도 어렵고누가 거기에 대해 얘기도 해주지 않는다.  
약속을 안 지키고, 위험스럽게 운전을 하고, 늘 무뚝뚝하고 거만하게 사람들을 대하고,사람들을 무시하고 잘난체를 하고,   사소한 거짓말을 하고, 자기계발을 위해 전혀 노력하지 않고, 받기만 하고 전혀 베풀지 않고….   이런 것은 사소하고 단기적으로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이 축적되어 결과로 나타날 때는 별다른 해결 방법이 없다.   습관이란 밧줄과 같다.처음에는 실처럼 가늘었지만 행동을 반복하면 그것은 밧줄처럼 굵어진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날마다 습관이란 밧줄을 튼튼하게 꼬고 있는 셈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습관은 너무 굵어서 끊을 수 없다.  
처음엔 당신이 습관을 만들고, 나중엔 습관이 당신을 만든다.



습관이란 밧줄과 같다...고이즈미 주조(머리 좋은 사람들의 아홉가지 습관 중.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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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8세입니다...(2021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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