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첫째에 집순이에 보수적임. 술도 특별한날 아니면 안마시고 담배도 안핌. istj
둘째는 친구들좋아하고 술담배하고 외박도 자주하고 뭔가 철이 없음 가출도 하고 남친이랑 동거도 했고 infp
솔직히 말하면 내 동생이라서 같이 엮인거지 아예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상종도 안할 부류.. 미래 계획없이, 생각 없이 사는사람 싫어하거든
그래서 얘가 외출할때마다 화가나.
왜 가족들이랑 같이 시간을 안보내는건지
약속 생기면 미리 말해주면 안되는건지
매일 밤에 담배피러 나가는것도 짜증나고
맨날 즉흥적으로 약속잡아서 놀러나가고
몇시까지 들어오겠다 말해놓고 안들어와서 전화했더니 그때부터 전화 다 씹고 가출해버리는것도 진절머리나
아..너무 화가나
왜 얘는 스트레스없이 지멋대로 사는데 나는 얘때문에 스트레스받으면서 이렇게 살아야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