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너무 열받아서 글같은거 안쓸려고
내가 화병 걸릴까봐
그래 너 말 잘 했다
니 존재알잖아
알면서도 허구헌날 이러는건
날 못믿는다는거 아냐?
부담없이 통화하고.....넌 너대로 ..니 틀에서
그렇게 난 또 머리 굴려가면서
그렇게 했잖아
근데....
왜 이공간만 오면
뒤집어 지냐?
매번.........
그게 부끄럽지 않어?
생각해봐라...
역지사지야
넌 나의존재를 알어
근데 내가 허구헌날..그럼 좋겠어?
똑같은 이치야......
반성하던.아프던.
니가 매를 벌었으니까....그렇게 하고....
우리사이에 ...말했던 말들이.
내 포인트다....
알겄냐?
질투하긴하는구나.ㅋㅋㅋ
왜 니 소설속에 상대방들은 몇명이었더라
그럼..난 그거 일일이 다 질투하고
화병나서 머리 짜매고 앉아있어야하는데...?
난 멀쩡하더라...
넌 나에 대한 마음이
말로는 깊다고 하지만
나무야...
난 숲과같았는데
내가왜 반지름과 원이라고 한지 아느냐.......
니가 모르는게 너무많어
생각을.....해봐.
니가 지금 스스로 망치는거야
그렇담 난 어떻게 해석이 될까
이 녀석
하기 싫은가보다..
이거 아닐까?
이제 말 하기도싫다.
울기는왜 우냐?
그리 질질 짜서.세상에서 어케살려고.
너보다 독하기에
니 스스로.안달나서 그런것들이니
넌 입을 단속하면될껏이고
나하고의 그 연락마저 .단절 되기싫다면
제발 행동일치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