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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박형준후보 윤석열 총장에 관하여

쓰니 |2021.03.08 13:23
조회 6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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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대표 그는 앞선 5일 "나라로부터 큰 혜택을 받은 내가 이렇게 넋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며 '페이스북 정치'를 재개한 바 있다. 여권에선 


윤석열 전 총장의 정계 진출 움직임이 있자 황교안 전 대표와 비교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황교안 전 대표는 "분명히 경고한다"며 "윤석열 전 총장 사표에 '앓던 이 빠졌다'며 좋아하고, 후임자를 졸속으로 임명해 권력 수사를 무력화시키려 


한다면 반드시 더 큰 화를 당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윤 전 총장이 '정치 할 가능성도 있는 검찰총장'에서 '예비 정치인'으로 확실히 수용된 것"이라며 "야권 지지자들의 기대가 윤 전 총장에게 쏠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격 사퇴로 검찰이 혼란에 빠져들자 전국 고검장들이 8일 수습방안을 논의한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대권 지지율이 총장직 사퇴를 계기로 수직 상승했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월성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 등 중요 사건 수사역량을 저하시키지 않는 방안도 논의 대상에 오를 수 있다.


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윤석열이 사라진 세상, 검찰이 사라진 나라, 도둑놈들 마을에 평화가 찾아왔다”고 밝혔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


퇴한 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투기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취지로 비판한 것이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왜 민주당은 ‘철저 조사’를 외치면서도 LH 비리를 감사원에 맡긴다든지, 검찰 수사를 


요구한다든지, 국정조사에 나서지 않는 걸까”라며 이같이 적었다.


주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검찰 대표선수 윤석열을 1년에 걸쳐 두들겨 패서 쫓아냈다”며 “어느 정신 나간 검사가 고개 들고 LH 사건 제대로 수


사하겠다고 나서겠나”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주 원내대표는 검찰이 살아 있었다면 LH 등에 대한 압수수색 소식을 뉴스로 들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원내대표는 ‘검수완박’에 대한 비판도 이어갔다. 그는 주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권은 곧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할 계획”이라며 “이렇게 되면, 


대통령을 포함한 정권 핵심들에 대한 수사는 모두 경찰로 넘어가 차곡차곡 쌓이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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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석열 총장이 증인으로 신청한 사람들 대부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2. 윤석열 총장 측에서 반론 기회를 충분히 줄 것을 요구하고 징계위를 하루 또는 이틀 후에 하겠다는 약속을 위원장에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징계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윤석열 측이 불참한 가운데서 변론을 듣지 않고 정직 2개월 징계를 내렸습니다.

2개월의 정직 징계는 해임이나 다를 바 없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졸업 시험을 앞둔 학생에게 정학을 내려서 시험을 못 치게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결국 자진 사퇴해라는 거대한 압력이자 사실상 보복 수사입니다. 현대판 숙청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사건입니다. 박형준 예비 후보는 이 정권 사람들이 윤석열 쫓아내기를 통하여 '권력의 방탄조끼를 입었다'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했습니다. 이 방탄조끼는 입을 시간이 불과 2년도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정권이 끝나기 전까지 어쩌면 진실이 감추어질 수도 있지만 영원히 묻을 순 없다고 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헌정체제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 공화주의를 확고히 지키는 쪽으로 진화할 것이고 그 과정에서 이 사태가 다시 점검되고 또 평과 될 거라고 필요하다면 조사되 수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https://youtu.be/bJRoxiRpa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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