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말투가 싸가지 없음?

ㅇㅇ |2021.03.08 19:30
조회 44 |추천 0

방금 급히 농협에 입금할게 있어서 젤 자주 가는 단골 cu에서 만원 짜리를 오천원 두 장으로 바꾸러갔는데 갑자기 편의점 아줌마가 오천원 짜리 나한테 맡겨놨어요? 장사하는 사람인데 어쩌구하면서 황당한 표정으로 없으니까 가세요 ㅇㅈㄹ 떠는데 개 어이없었다 진짜 ..ㅋㅋ 예전에는 500원 짜리 4개를 2천원으로 바꿔줬으면서도 오늘은 왜 저러는 걸까 진짜..ㅋㅋ 눈썹도 안 그리고 초쌩얼로 가서 무시하나?? 가게 우리 둘밖에 없었는데 편의점 아줌니 단골 하나 잃었네 ㅋㅋㅋ ㅂ ㅅ 다신 안가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